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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요가부터 빈티지 마켓까지 다채로운 행사 마련
토론토 스택트 마켓에서 일주일간 웰빙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웰빙 페스티벌은 3월 18일부터 23일까지 다양한 행사와 워크숍을 통해 건강과 긍정적인 생활을 장려한다.
이번 축제는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온 것을 기념하기 위해 열린다. 스택트 마켓에서는 이 행사를 이미 두 번째로 개최하고 있다. 행사의 첫날에는 세 가지 강아지 요가 수업이 마련되어 있어 참가자들이 골든 리트리버와 말티즈와 함께 휴식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다. 강아지를 좋아하지 않는다면 3월 20일 염소 요가 클래스를 경험해볼 수도 있다.
또한, 페스티벌 기간 동안 다양한 팝업 스토어가 운영된다. 3월 20일에는 몬트리올의 의류 브랜드 다이너마이트(Dynamite)가 팝업을 열고, 3월 22일과 23일에는 토론토 퀴어 마켓(Toronto Queer Market)과의 협업으로 더 많은 쇼핑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스택트 마켓에서는 필 어 백(Fill-A-Bag) 이벤트가 열려 빈티지 아이템을 직접 골라 담을 수 있다. 3월 23일 오후 12시부터 오후 8시까지 진행되는 이 이벤트에서는 스테디 리저브(Steady Reserve)와 프라임 리와인드(Prime Rewind)가 다양한 빈티지 보석을 선보일 예정이다. 작은 가방은 25달러, 큰 가방은 50달러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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