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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캐나다 소식

토론토 공무원 노조 파업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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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 "임금 수년간 정체"

 

 

 

 

 

 

 

 

 

 

 

 

토론토에서 약 3만 명의 지방 공무원을 대표하는 캐나다 공공근로자 노조 79지부(CUPE Local 79)가 다음 달 파업에 돌입할 예정이다. 토론토시는 온타리오 노동부(Ontario Ministry of Labour)로부터 이사회 보고서 없이 파업과 봉쇄가 가능하다는 통지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 조치는 3월 8일 자정부터 적용된다.

 

 

토론토의 공무원 노조가 다음 달 파업을 예고했다. THE CANADIAN PRESS

 

 

노조는 공공 보건, 법원 서비스, 육아 지원, 구급차 파견, 쉼터 운영, 물 및 식품 검사, 장기요양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근무하는 약 27,000명의 근로자를 대표한다. 노조는 지난주 공식적으로 이사회 보고서를 요청했으며, 조합원의 90% 이상이 파업 지지를 표명했다고 전했다. 노조는 임금 협상이 주된 걸림돌이라고 지적하며 "인플레이션 상승 속에서 임금이 수년간 정체된 상태를 견뎌왔다"고 강조했다. 

 

토론토시는 협상에 집중하며 최근 제출된 제안에 대한 답변을 기다리고 있다. 동시에, 노동 분쟁이 발생하더라도 필수 서비스의 지속적인 제공을 위한 비상 계획을 이미 마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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