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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행사

젤리 롤, 3월 22일 토론토서 첫 국제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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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 재판매 시장 가격 196달러부터 2,924달러까지

 

 

 

 

 

 

 

 

 

 

 

그래미상 후보에 오른 아티스트 젤리 롤(Jelly Roll)이 오는 3월 22일 토요일 토론토(Toronto)에서 첫 국제 헤드라이닝 투어를 연다. 'Beautifully Broken Great Northern Tour'는 브리티시 컬럼비아 주 빅토리아(Victoria, British Columbia)에서 시작해 밴쿠버(Vancouver), 캘거리(Calgary), 에드먼턴(Edmonton), 오타와(Ottawa) 등 캐나다 주요 도시를 거쳐 온타리오 주 스코샤 뱅크 아레나(Scotiabank Arena)에서 마무리된다.

 

 

그래미상 후보 젤리 롤이 3월 22일 토론토에서 첫 국제 투어를 연다. 스코티아뱅크아레나

 

 

이번 투어에는 조쉬 로스(Josh Ross), 사바나 덱스터(Savannah Dexter) 등이 특별 게스트로 함께한다. 이 공연은 티켓 판매가 시작되자마자 뜨거운 반응을 얻었으며, 현재 티켓마스터에서는 300레벨 좌석이 최저 205달러, 스텁허브에서는 비슷한 좌석이 210달러에 판매되고 있다. 특히 스텁허브에서는 무대 바로 앞 플로어 좌석이 최고 2,924달러까지 형성돼 있다.

 

더 저렴한 티켓을 찾는 팬들은 비비드시트에서 300레벨 좌석을 196달러에 구매할 수 있다. 보다 프리미엄한 경험을 원한다면, 수수료와 세금을 포함해 플로어 좌석을 최대 1,299달러에 확보할 수도 있다.

 

이번 투어에서 젤리 롤의 공연을 놓친 팬들은 3월 23일 온타리오 주 런던(London, Ontario) 공연을 비롯해, 3월 24일 라발(Laval)과 퀘벡 시(Quebec City)에서 열리는 무대를 찾을 수 있다. 이후 젤리 롤은 포스트 말론(Post Malone)의 경기장 투어에도 합류해 5월 26일 월요일 토론토 로저스 센터(Rogers Centre)에서 공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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